[11월 18일, 태어난지 219일 째]
동은이 돌 촬영을 위해 급하게 영입했던 일명 아빠 백통으로 찍은 첫샷...

1/60sec | F2.8 | 150mm | ISO-200
[11월 19일, 태어난 지 220일 째]

1/60sec | F2.8 | 73mm | ISO-400
북치는 것을 좋아합니다...^^

1/125sec | F2.8 | 105mm | ISO-400

1/80sec | F2.8 | 85mm | ISO-400
동은 오빠와 마주보고... 둘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을까요? ^^
[11월 20 일, 태어난지 221일 째 ]

1/100sec | F2.8 | 50mm | ISO-200
열심히 책을 보고 있는 채은이..

1/100sec | F2.8 | 50mm | ISO-200
채은이는 열공 모드..

1/125sec | F2.8 | 50mm | ISO-400
아빠, 왜 자꾸 책읽는 데 방해해요?

1/100sec | F2.8 | 50mm | ISO-400
혼자 컵들고 있는 채은이.

1/50sec | F2.8 | 50mm | ISO-400
신기한 아기나라 첫 수업..

1/40sec | F2.8 | 50mm | ISO-400
이게 뭐하는 거예요? ^^

1/50sec | F2.8 | 50mm | ISO-400
뭔지 잘 모르겠네^^

1/50sec | F2.8 | 50mm | ISO-400
그래도 유심히 봐야지...^^
[11월 21일, 태어난지 222일 째 ]

1/30sec | F2.8 | 50mm | ISO-400
할머니 등에 업혀서..

1/25sec | F2.8 | 35mm | ISO-400
20-35 2.8L 렌즈 첫샷.. 채은이는 어항 보며 노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밑에서 할머니께서 잡아주고 계시답니다..^^

1/100sec | F2.8 | 35mm | ISO-400
웃고 있는 신채은..

1/60sec | F2.8 | 35mm | ISO-400
메롱?

1/100sec | F2.8 | 22mm | ISO-400
뭐가 그리 즐겁니?

1/80sec | F2.8 | 35mm | ISO-400
새로운 표정...채은이 맞니?

1/60sec | F2.8 | 32mm | ISO-400
저 맞아요 ^^

1/80sec | F2.8 | 22mm | ISO-400
메롱은 재밌어..^^
[11월 22일, 태어난 지 223일 째]

1/50sec | F2.8 | 35mm | ISO-400
풍선과 함께..

1/50sec | F2.8 | 22mm | ISO-400
로우앵글로도 한번..

1/40sec | F2.8 | 32mm | ISO-400
밝은 웃음도 ^^

1/40sec | F2.8 | 32mm | ISO-400
다양한 표정 연습중? 어?

1/40sec | F2.8 | 32mm | ISO-400
오잇?

1/30sec | F2.8 | 31mm | ISO-400
초점은 안맞았지만, 느낌이 좋아서...^^
!여기서 잠깐..
** 20-35 2.8L 렌즈.. **오래된 렌즈라 구입시 많이 망설였던 렌즈인데, 크롭 바디에서는 35mm 환산 화각이 32~56 mm로 표준 줌으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며, 또한 색감이 진하기로 유명한 렌즈라 필름바디를 쓸 때부터 꼭 한번 사용하고픈 렌즈였다. 렌즈를 양도해주신 분께서 워낙 좋은 가격에 주셔서, 지금 되팔아도 남는 장사일 듯.. ^^
렌즈를 사용한지 이제 한달정도 되어 가는데..(사진은 11월 사진이지만, 글을 쓰는 시점이 12월이라서)
USM을 사용하지 않는 초기 L 렌즈임에도 불구하고, AF 성능은 발군이다. 소리가 약간 나기는 하지만 초점잡는 속도에 가려 그다지 신경쓰이지 않는다.
대부분을 실내에서 사용하다보니, 태양광아래에서의 색감을 보기는 어려우나, 그동안 쓰던 50미리 1.8 에 비해서도 확실히 색감이 진한 느낌이다. 선예도는
L자가 붙은 줌렌즈이니 봐줄만한 정도이다. (솔직히 선예도가 렌즈 선택의 기준이라고 생각지 않기에 신경쓰지 않는다..^^)
초기 L렌즈 삼총사중에서 제일 겉모습이 수려한 렌즈. 이제 세월의 흔적이 여기 저기 남아 있지만, 경통 부분이 쇠로 되어 있어 무척 단단해 보이며 줌링과 촛점링은 매우 완벽한 상태를 자랑한다. 약간의 후핀이 의심되기도 하지만 정확한건 나가서 찍어봐야 할 듯.. 그럭저럭 표준줌 대용으로 쓰기에 안성맞춤인 렌즈라고 생각된다. 저렴한 가격에 캐논 유저의 로망인 빨간줄까지..^^
얼른 봄이 와서 야외로 나가 아내와 채은이의 모습을 담아주고 싶다. 따뜻한 남쪽나라로 여행을 가는게 더 빠를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