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일로 바빠서라기 보다, 채은이랑 저녁 늦게 까지 놀다보니 사진을 올릴 시간이 없었습니다.
[7월 19일]
우리 채은이 모델같죠? ^^
사진 찍으라고 포즈도 바꿔주는 채은이..
[7월 20일]
놀이방 가방을 무척 좋아한답니다.. 자기것인줄 아나봐요~~
언제나 좋아하는 전화기 놀이.."여보세요~~~ 아빠 나오세요~~"
[7월 21일]
아빠랑 옥수수 먹기...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고속버스 편으로 보내주셨습니다.
[7월 22일]
갑작스럽지만 점심 먹으러 원주엘 갔다왔습니다.
맛있게 삼계탕을 먹고 난 후 식당 앞에서...
파란 모자의 이쁜 신채은..
할아버지와 계단 올라가기. 영차~ 영차~
'할아버지~ 계단놀이 더 하고 싶어요'
점심을 먹고 대전으로 내려왔는데, 집으로 가지 않고 은행동으로 향하였습니다.
이름을 잊어버렸지만, 성심당에서 운영하는 패밀리 레스토랑. 피자와 스프, 생과일 쥬스를 먹었답니다.
너무도 맛있게 빵을 먹는 채은이..
점심을 먹고난 후, 은행동 거리를 활보하고 다녔답니다. 주변 사람들이 채은이를 보며 이쁘다는 감탄사를 연발해서 무척이나 기분이 좋았답니다.
눈길을 끌며 지나가는 채은이..
채은이는 너무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엄마가 손잡자고 해도 그냥 가는게 더 좋은가 봅니다..
잠시 쉬고...
커피 전도사의 집을 찾았습니다. 여기 커피가 참 맛있는데다가 값도 저렴하답니다.
수많은 이야기와 함께..
커피 전도사의 집을 나와 다시 산책하는 중..
이번엔 중앙로 지하상가를 찾았습니다. 이것 저것 신기한가 봅니다..
참 많은 일을 한 하루였습니다만 채은이는 집에서도 할 일이 많은가 봅니다. 세수대야에 앉아서 놀고 있는 채은이.
[7월 23일]
색연필로 무언가를 그리고 있네요.
무엇을 그렸을까요?
어제 원주갔다가 식당 앞쪽에서 넘어진 상처입니다. 얼마나 아팠을까.. 그치만 채은이는 많이 안울었답니다. 씩씩한 신채은..
양치질이 즐거워요~~~ 가끔...
아빠랑 놀기..
[7월 24일]
'저 어때요? ^^'
빨간 말을 타고. '따그닥 따그닥'
[7월 26일]
의자에 앉아서 책보기...
채은이는 의자를 너무 너무 좋아합니다.
신발 벗고 들어와야지?
처음으로 자두를 먹었습니다.
뭐든 맛있게 잘 먹는 채은이... 건강하렴~~~~
[7월 27일]
처음으로 채은이와 극장엘 갔습니다. "라따뚜이"라는 영화였는데, 제법 재밌게 잘 봤답니다. 중간에 칭얼거리기도 하고 해서 나가서 과자를 사오긴 했지만, 이제 같이 극장에 다녀도 되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영화 끝나고 주차장으로 내려가는 길에~~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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