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채은이가 태어난지 95일 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바운서에 앉아서 웃는 모습이 너무나도 이뻤던 하루였습니다. 채은이가 활짝 웃는 모습을 눈여겨 봐주세요~~^^
! 그동안 20미리 렌즈를 주로 사용했었는데, 고장난 줄 알았던 50 미리가 오늘은 제대로 작동을 해주네요~ 역시 50미리의 느낌은 '편하다~' 입니다. (단, 뒤의 준성이 사진은 미라씨의 기타 연주를 제외하고 20미리로 찍었습니다. - 무보정, photo WORKS 리사이즈)
참~ 그리고 제 전화번호가 바뀌었습니다. 뒤의 네자리는 같고, 앞의 숫자가 바뀌었습니다. 010-9509-XXXX
아빠~ 윙~~~크!
바운서에 겉싸개를 접어서 뒤에 대어주니 한결 편하게 앉아 있습니다. 채은아~~ 편하지?
정말 편하고 좋은 가 보네요....
너무도 즐거워하는 채은이...
어쩜, 이리도 티없이 맑을까..우리 채은이..
바운서에 너무나도 잘 앉아서 노는 채은이.. 정말 많이 컸죠?
그리고, 어제는 얼짱 준성이와 미라씨, 세윤씨가 놀러와서 오랫만에 재밌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건포도를 입으로 전해주고 있는 준성...^^
수박도 잘 먹어요^^
아빠는 내 애인....^^
세윤씨~~ 준성이만 찍고 있는 거 아니거든요..^^ ㅋㅋ 준성이의 표정 압권~~^^ 저 뒤로 맥주마신 인형도 보이네요~
노래하는 미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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