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24 ~ 25일 : 눈 많이 내리던 날.. 원주에 다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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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에 도착해서 많이 쌓인 눈을 보며 좋아하는 채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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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아침에도 눈은 많이 쌓여있었답니다. 신이 난 채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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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와 함께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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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였는데도 마냥 즐거운 채은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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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위에 쌓인 눈도 신기하기만 합니다..
[1월 27일: 물감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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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이가 좋아하는 물감놀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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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제법 그림도 잘 그리고, 물통에 붓을 헹궈서 사용할 수도 있답니다..
[1월 29일: 아빠가 만든 오므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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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아빠가 만든 오므라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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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먹는 채은이.. 너무 잘 먹는 채은이를 보니 어찌나 기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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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했던 발레복이 배달되어 왔답니다. 새로운 발레 가방을 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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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발레복을 입고 포즈를 취해봅니다~
[1월 31일 : 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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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를 마치고 나서~~
[2월 1일 : 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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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아 동물원엘 갔습니다. 제일 먼저 탄 '퍼니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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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표소 앞에서 기념 촬영.. 집 모양의 버스 같은 곳엘 타면 그 버스가 위, 아래로 움직이고,회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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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 입구에서 산 뿡뿡이 풍선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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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럼틀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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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이가 양에게 과자(건빵)을 주고 있어요~~ 겁도 없는 채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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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 입에 앉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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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엄마와 함께 악어를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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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채은이 독사진도 찍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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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 다리 붙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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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은이 오빠 가족을 만났답니다~ 근데 동은이 오빠의 표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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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즐거워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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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길에 공연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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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이는 눈사람 인형이 좋은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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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선물 상자가 있는 모형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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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이와 옆의 눈사람이 비슷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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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 야식으로 호떡을 만들고 있답니다. 반죽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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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을 기다린 후, 아빠가 호떡을 만들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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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호떡을 기다리는 채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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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쟌~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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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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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기로 화답하는 아빠~~
즐거운 야식 시간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