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14일: 치킨 먹는 채은이]
채은이는 닭고기를 무척 좋아한답니다. 아주 어려서부터도 혼자서 치킨을 뜯곤했지요^^
[8월 16일: 자전거 조립하기]
집안에서 타고 놀 자전거가 배달되어 왔답니다. 채은이와 함께 조립을 시작했지요.
부품들을 꺼내어 놓으니 채은이가 먼저 짝을 찾아 조립을 시작하더군요. 눈썰미가 좋은 건지.. ^^
앞바퀴부분을 조립하고 있는 채은이..
이제는 아예 드라이버를 가지고 조립을 할 작정인가 봅니다.
아직 뒷 바퀴가 조립되지 않았는데 타고서는 좋아하는 채은이.. 지난번의 자전거 조립때도 이렇게 놀았는데 말이죠~~
완성된 자전거를 타고 기념 촬영~~
채은이가 타고 놀기 딱 좋은 사이즈랍니다. 나중에는 안장을 뒤로 밀고, 양쪽의 보조 바퀴를 떼고 탈수도 있답니다~
[8월 18일]
저녁 먹으면서 찰칵~! 엄마가 해주신 계란을 무척 잘 먹었답니다.
장미란 선수의 멋진 모습을 보고 채은이도 피아노 의자를 역기라면서 들어올리는 시늉을 했답니다. 귀여운 채은이..
영차~!!
비행기 가지고 놀아요~ 근데 비행기의 프로펠러가 하나 부러졌답니다
엄마한테 장난을 거는 채은이.. 표정이 예술이죠?
식탁에서 사과를 먹는 채은이의 표정이랍니다.
[8월 21일]
몬테소리 선생님과 즐거운 놀이..
많이 즐거운가 봅니다~ 채은이가 그린 그림을 보면 즐거워하네요~
[8월 24일]
햇살이 너무 좋은 날, 오랫만에 놀이터에 나갔답니다.
채은이도 무지 즐거워 보입니다.
강한 햇살과 함께 "V"
이제는 역사속으로 사라진 중앙데파트 건물.. 커피 마시러 가는 길에 찰칵~!
커피를 마시고는 구즉 도서관엘 갔습니다. 구내 식당에서 비빔 국수를 기다리면서.. 채은이는 맛나게 과자를 먹었답니다.
책을 읽는 채은.. 근데 오랫 있지는 못했답니다. 집 근처에 이런 공간이 있으면 참 좋을텐데요.
[8월 26일]
채은이가 무척 좋아하는 "뚱이"
"뚱이"를 안고 좋아하는 채은이..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께서 맛난 음료를 사주신다고 해서 집근처에 있는 커피 전문점엘 갔답니다. 외할머니와 엄마는 딴 곳을 열심히 쳐다보고, 채은이는 외할아버지에게 미소를 짓고 있네요.
일명 "베이비 치노". 채은이는 베이비 치노를 좋아한답니다. 그런데 정작 메뉴에는 없다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