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2일, 태어난 지 213일 째]
11월 12일이 일요일인지라, 아내와 채은이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평소보다 더 많은 사진을 남길 수 있었던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 (300D, 50mm F1.8)
공가지고 놀면서 장난치는 채은이. 이젠 제법 공을 잘 가지고 놀아요~
밥 먹을 때, 자기가 먹겠다며 숟가락을 달라고하는 채은이.. ㅋㅋ
숟가락을 움켜쥔 손이 보이시나요? ㅋㅋ 힘도 무척 세답니다.
아빠랑 놀 때 자주 하는 포즈...
엄마~ 이쁘게 찍어주세요~~
벽에 걸린 어항 쳐다보기도 좋아합니다~~
아빠랑 눈도 맞추어 보고....
그러다 뽀보한번?
그리곤 포근히 안아봅니다~~
^^
이제 뽀뽀 하기 싫어? 모 CF 가 생각나네요. '엄마랑 하세요~'
귀여운 채은이...
아빠한테 기대어 놀기...
아빠 손은 약손~ 아니 장난감~~^^
아빠랑 그림 보며 한글 공부...
엄마가 맛있는 사과를 주셨어요~~~ 냠냠...
사과가 채은이 얼굴만해보여요~~
식탁에 앉아 열심히 먹고 있는 채은이~~
맛있니?
[11월 13일, 태어난 지 214일 째]
할아버지가 채은이를 번쩍 들어주셨어요~~
할아버지, 고맙습니다~~^^
즐거운 채은이...
갑자기 얼굴을 만지는 이유는?
아빠랑 자기 전에 한 컷~! 어디 갔다 왔나? ㅋㅋ
[11월 14일, 태어난 지 215일 째]
식탁에 앉아서...
혼자서 컵을 들고 잘 먹는답니다~~
[11월 15일, 태어난 지 216일 째]
혼자서 책도 잘 읽어요~~
독서 삼매경에 빠진 채은이...
이쁘죠? ^^



































